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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에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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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닌텐 씨, 제발 만용 그만 부리고 지피님께 진심으로 사과를 하세요. 제가 메일로 말씀드렀다시피, 지피님께서는 일단 각도기 깬 적은 없는데 귀하께서는 좀 많이 깼어요. 자존심 때문에 인생을 망치기엔 아직 너무 젊은 나이잖습니까. 조금만 더 생각을 해 주세요. 메일에 전혀 답신을 하지 않으셔서 이렇게 여기에나마 남깁니다.
    10월 2
    3 3
    붉은악마, 책에봐라, 노숙까마귀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Admin
    10월 2
    법무법인에 위임을 했다면 시간이 정말 얼마 안 남았어요. 제발 현명한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자존심 때문에 사과문 쓰기는 죽어도 싫으시면 차라리 제가 대신 써 드릴 수도 있습니다. 지피님께서 합의금을 요구한다면 그것도 제가 다 대신 내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발 앞으로의 인생을 생각해서 제대로 된 선택을 하세요.
    화이트리스트
    10월 2
    남작씨, 제가볼땐 민근이는 절대 뜻을 굽힐 아이가 아닙니다. 오히려 이렇게 해주면 해줄수록 더 많은걸 바라게 되고, 자기가 뭐라도 된것 마냥 의기양양해질수 있어요. 더군다나 민근이는 원준이같이 남이 하는말 듣지않고 자기하고픈대로 하는 놈이라, 이번 기회에 제대로 세상의 쓴맛을 봐야 정신차립니다. 말로해서 들을것 같으면 진작 이러지도 않았습니다. 그냥 지피에게 민근이 처분을 맡기는게 나아보입니다. 지피가 봐준다면 봐주는거고, 안봐주더라도 할수없는겁니다.남작씨, 제가볼땐 민근이는 절대 뜻을 굽힐 아이가 아닙니다. 오히려 이렇게 해주면 해줄수록 더 많은걸 바라게 되고, 자기가 뭐라도 된것 마냥 의기양양해질수 있어요. 더군다나 민근이는 원준이같이 남이 하는말 듣지않고 자기하고픈대로 하는 놈이라, 이번 기회에 제대로 세상의 쓴맛을 봐야 정신차립니다. 말로해서 들을것 같으면 진작 이러지도 않았습니다. 그냥 지피에...더 보기
    화이트리스트
    10월 2
    그리고 민근이 아버지가 애를 어떻게 봐주는지 몰라도, 비뚤어진 자식사랑으로 너무 애를 망치고 있어요. 아들이 인터넷에서 이렇게 막나가고 있는걸 보고도 적반하장을 하시니, 더이상의 타협이 필요가 없는겁니다. 민근이는 너무 세상 쉽게 살아서, 이렇게라도 안하면 평생 사람 못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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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에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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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힘들어요. 닌텐 씨는 계속 남 탓만 하고, 지피님은 화가 단단히 나 있어서 법적 대응을 포기할 생각을 않고... 중간에서 전서구 역할 하는 것도 참 때려치우고 싶은데. 그래도 이 위키위에서 사람 하나 인생 망가지는 걸 보고 싶지는 않으니.
    10월 1
    2 2
    붉은악마, 책에봐라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화이트리스트
    9월 28
    냉정하지만, 민근이는 이번에 제대로 훈육좀 받아야 될것같습니다. 정때문에 무조건 덮어주고 그러면 오히려 나중에 애 인생 망칩니다. 자업자득. 16살이면 예전같음 결혼하고 애까지 있을나인데, 자기가 한 행동에 책임을 져야지요. 저는 그래서 민근이 편을 못들어줍니다.
    화이트리스트
    9월 28
    그리고 제가볼땐 민근이보다 민근이 아버님이 더 잘못한것같습니다. 보아하니 나이는 제 나이보다 조금 밑이던데, 자식교육에 대해 조금 무관심한것 같더군요. 애를 너무 오냐오냐, 이래도 흥 저래도 흥 이러니 애가 공부는 안하고 인터넷에서 미쳐날뛰어도 아들내미는 잘못없다며 감싸주기 바쁘니. 애 기죽이기 싫어서 큰소리치는건 이해되지만, 적어도 아들이 인터넷을 중독수준으로 하고,
    인터넷에서 허튼짓만 하는데도 방관한걸보면 민근이보단 민근이 아버님이 문젭니다. 흠.....
    그리고 제가볼땐 민근이보다 민근이 아버님이 더 잘못한것같습니다. 보아하니 나이는 제 나이보다 조금 밑이던데, 자식교육에 대해 조금 무관심한것 같더군요. 애를 너무 오냐오냐, 이래도 흥 저래도 흥 이러니 애가 공부는 안하고 인터넷에서 미쳐날뛰어도 아들내미는 잘못없다며 감싸주기 바쁘니. 애 기죽이기 싫어서 큰소리치는건 이해되지만, 적어도 아들이 인터넷을 중독수...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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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에봐라
    책에봐라 Admin님의 포스팅을 좋아합니다.
    예정대로 레드위키의 서비스가 종료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0월 1
    0 6
    6명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 책에봐라
    책에봐라 Admin님의 포스팅을 좋아합니다.
    문제의 원인이었던 레드위키가 금일을 기하여 폐쇄되었으므로, 근신 중에 있던 로이 군의 징계를 해제하고 위키위의 임시관리자로 재임명하여 저를 보좌하게 할 생각입니다. 12월 1일까지 저 혼자 운영하기에는 상당히 벅찰 것 같고, 그렇다고 딱히 믿을 수 있는 인물이 있는 것도 아니므로 부디 양해하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0월 1
    1 1
    책에봐라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Admin
    10월 2
    로이 군은 광고 삭제 업무 정도만 수행하게끔 하겠습니다. 이용자 여러분의 넓으신 양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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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에봐라
    이런 말을 함으로써 꼰대가 되고 싶진 않으나, 절대적 연령을 떠나서 인격적으로 미성숙한 시기에 전자 기기 및 가상 세계부터 빨리 접하게 되면 어떤 비극이 일어나는지를 최근 일련의 사태들이 잘 보여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안타깝네요.
    9월 26
    1 2
    붉은악마, 노숙까마귀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붉은악마
    10월 7
    맞는 말씀입니다. 저도 하루빨리 끊어야 하는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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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에봐라
    책에봐라 Admin님의 포스팅을 좋아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합니다.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창피한 기억이 담긴 일기장을 지우개로 빡빡 지우고 거짓말로 채워넣느냐, 아니면 앞으로 똑같은 이유로 창피할 일이 없도록 자기 자신을 진정으로 바꾸려 노력하느냐. 사람은 대체로 이 두 부류로 갈립니다. 어떤 사람이 되겠습니까? 그건 우리 자신에게 달렸습니다.
    8월 22
    0 2
    책에봐라, 노숙까마귀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 책에봐라
    ...선의로 시작하셨던 일로 인해 지금은 누구보다 힘들어하고 계실 관리자 및 관계자 여러분들께, 제가 아무 도움은 못 되어 드리나마 깊은 위로를 보내 드리고 싶습니다.
    8월 19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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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에봐라
    책에봐라 포스팅에 댓글을 남겼습니다.
    저.. 섭종한다는 소식 듣고 아쉬워서 찾아왔는데... gildong70이라는 분이 절 상당히 오랜 기간 사칭해 오고 계셨네요;; 전 gildong7입니다.

    ...제가 뭐라고 이런 사칭을... 지금 좀 많이 당황스럽네요.
    8월 3
    3 0
    책에봐라
    8월 2
    문제의 사칭 계정 gildong70은 2017년 6월 27일에 가입한 것으로 뜨네요.
    저는 2016년 2월 11일에 가입했으며, 운영자님을 통해 이메일 증명을 거칠 수도 있습니다.
    Admin
    8월 2
    사칭 계정에 대해 정지 처리하였습니다. 귀하의 계정이 오랫동안 활동이 없는 상태였고 사칭 계정의 활동이 워낙 정교하여 비밀번호를 잊었다거나 하는 사정으로 새로 생성한 계정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그간 조치를 취하지 않았습니다. 불쾌한 일을 겪게 하여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책에봐라
    8월 3
    네. 제가 활동 않던 틈을 타서, 말씀하신 것처럼 너무 자연스러운 언동을 보였네요. 제가 비밀번호를 잊은 나머지 새로 생성한 계정일 거라고 생각하셨군요. 아이쿠, 죄송이라뇨. 충분히 그리 생각하실 수 있는 일이었습니다. 자주 못 들른 제가 오히려 죄송하지요. 그리고 속인 사람 잘못일 뿐, 운영자님께서는 죄송해하실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이런저런 불미스러운 일로 심신이 피로하실 터에 오히려 제가 위로를 드려야지요.네. 제가 활동 않던 틈을 타서, 말씀하신 것처럼 너무 자연스러운 언동을 보였네요. 제가 비밀번호를 잊은 나머지 새로 생성한 계정일 거라고 생각하셨군요. 아이쿠, 죄송이라뇨. 충분히 그리 생각하실 수 있는 일이었습니다. 자주 못 들른 제가 오히려 죄송하지요. 그리고 속인 사람 잘못일 뿐, 운영자님께서는 죄송해하실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이런저...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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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에봐라
    책에봐라 오늘의일상님과 책에봐라님이 친구가 된 것에 축하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10월 20 '17
    3 3
    Admin, 지피, Chara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책에봐라
    10월 20 '17
    반가워요! ㅋㅋㅋ
    오늘의일상
    10월 20 '17
    ㅎㅇㅎㅇ
    화이트리스트
    10월 22 '17
    읶갤러들 모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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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에봐라
    책에봐라 로이님의 포스팅을 좋아합니다.
    레드위키 문서수가 550개를 벌써 넘겨서 556개! 감사드립니다~~
    4월 15 '17
    0 1
    책에봐라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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