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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피
    사과만 제대로 하고 제 요구조건만 받아들인다면 봐 줄 의향이 분명히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걸 전부 걷어차고 지금까지 오게 한 건 그 새X죠. 저는 성인군자가 아니라 그저 평범한 사람에 불과해서 더 이상 자비를 베풀 수는 없네요.
    10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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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피
    10월 3
    https://namu.live/b/talk/236307 이게 제가 제시했던 조건이었습니다. 이게 못 받아들일 조건이었나요? 오히려 본인의 미래를 위한 특효약이 되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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